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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봉사

쌍봉사

쌍봉사

쌍봉사
쌍봉사는 화순군 이양면 증리 사동마을에 있다. 곡성 태안사에 있는 혜철 부도비에는 혜철이 신무왕 원년(839)에 당나라에서 돌아온 후 쌍봉사에서 여름을 보냈다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839년 이전에 이미 쌍봉사는 창건 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의 선맥을 이은 징효는 강원도 영월 흥녕사에서 사자산문을 개창하였다. 곧 철감선사는 사자산문의 개조가 된 것이다

철감선사의 종풍은 널리 펴져 경문왕은 그를 스승으로 삼았으며 선사가 입적하자 철감이란 시호를 내리고 부도탑명을 징소라 내렸다,

누차 중창을 거듭하다가 1597년 정유재란을 만나 왜군에 의해 대부분의 건물과 재산이 소실되었고 1950년 6.25를 만나 대부분 건물이 소실되었다. 극락전과 대웅전만이 보존되어 오다가 1978년 명부전의 재건 등 옛 영화를 꿈꾸던 중 1984년 3층 목조탑 대웅전이 소실되는 비운을 맞이하였다. 1986년 대웅전이 복원되고 해탈문, 요사채, 종각이 건립되었고 97년에는 철감선사탑 탐방로 정비와 육화당 신축공사가 있었다  

오시는 길


사탑 및 탑비

세상에 둘도 없는 철감선사탑(국보 제57호)과 탑비(보물 170호)가 우리나라 최고 걸작품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쌍봉사3층목조탑은 석탑 일색인 우리나라에서 또 다른 맛을 주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삼층전으로 불리웠고 근자에는 대웅전으로 불리우고 있다.

철감선사탑비

비 몸돌은 없어졌지만 거북의 힘찬 모습이 살아 있는 듯하다. 특히 거북의 오른쪽 앞발이 들려있고 왼쪽 앞발은 땅을 짚고 있어 힘이 서려 있음을 볼 수 있다. 선명한 귀갑문이나 구름을 표현한 이수의 모습등은 당시의 석조예술의 단면을 말해주는 듯하다. 보물 제170호이다

철감선사탑

나무를 다룬듯한 석재가공이 뛰어난 모습이며 8각원당형의 전형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는데 그 비례감각이 홀륭하다. 당대 최고의 석수장인이 조각했을 것으로 보이며 철감선사의 당시 위치를 확인해 볼 수 있다. 국보 제57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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