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
2017.09.12
조회
45
글쓴이
이*란
제목 : 9월 11일자 화순군민신문 서병연조합장님 수상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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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농협 서병연 조합장, 선도조합장상 수상
화순관내 최초(最初)



도곡농협 서병연 조합장이농협중앙회가 올해 신설한 선도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선도조합장상은 전국 1,131개 농・축협 조합장을 대상으로 농가소득증대와 농・축협 균형발전, 농협이념 가치 확산,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 경영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탁월하고 모범적인 조합장에게 수여하고 있다.

서 조합장은 창의적인 사업 추진으로 대외활동 및 농협 계통 구성원들과는 물론 화순군 지자체의 협력사업으로 유통기반시설(2014년 로컬푸드직매장, 2015년 농산물산지유통시설, 2017년 GPA(친환경)도정시설)을 과감히 투자하여 김병원농협중앙회 회장의 공약인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 목표달성에 선도조합장으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서 조합장은 2014년 로컬푸드직매장을 개장하여 4년간 140억 원의 농가매출과 160만 명 도시소비자가 도곡로컬푸드매장을 찾아와 탈 농촌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現 농촌여건에 큰 활력을 주고 있다.

서 조합장의 노력은 小농, 고령농, 귀농, 귀촌인의 삶에 행복을 주고 있으며, 원예, 시설하우스농가를 위한 농산물유통시설을 설치하여 年 간 181억 원 원예농산물을 공선회(공선출하회, 농협 단위의 공동선별 공동계산 실천을 원칙으로 하는 출하조직)등을 육성하여 직거래를 통한 농산물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농가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수도작(벼) 농가의 일손경감과 원가절감을 위해 직파재배용 동력파종기 3대(70백만 원) 무상지원을 통해 도곡・도암 60ha 직파재배 농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도곡·도암 총24개 친환경단지 416ha와 2016년 서울 90개 학교 급식 납품 16억 원 매출을 이루었으며, 2017년도 120개 학교 확대로 년 20억 원 매출 예상과 더불어 무농약 쌀 판로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향상 또한 큰 성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서병연 조합장은 로컬푸드 참여농가별 월 평균 매출 50만 원 이상 200여 농가를 목표로 노력하고 있으며, 2017년 8월 현재 156 농가가 월 매출 50만 원 이상 달성하고 있다.

아울러 도곡농협에는 또 다른 낭보(朗報)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100만포 달성 이라는 우수한 판매실적을 거양하여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우수사무소 수상을 받았다는 소식이다.
평소, 도곡농협 서병연 조합장과 임직원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쌀농사 위기극복을 위해 전남 농협 전 임직원이 동참한 『 2017 임직원 쌀 100포 팔아주기 운동』에서 이번에 가장 우수한 판매실적을 기록하여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우수사무소 수상을 받았다.
시상금으로는 무이자 자금 10억 원을 농가소득증진자금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번 수상에 대해 서 조합장은 “지금까지도 열심히 해 왔지만 앞으로도 비젼 2020 발전 계획을 성공적으로 계획 달성하여 도곡농협의 무궁한 발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하면서, "특히 언제나 옆에서 묵묵히 소임에 충실하는 형형문 전무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모든 임직원 및 조합원과 함께 수상의 영광을 나누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순도곡농협: 061.370.1704


엄태선 기자 hoahn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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